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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9
경상북도, 지역인재를 양성하는 K-대학 대전환 시동 걸다!!
- 아이디어산업 주도 K-대학 대전환을 위한 지역·산업·대학·인재 혁신모델 추진 -- 경북도, 작년 2곳에 이어 올해도 글로컬대학 2곳, 총 4곳 5개 대학 지정. 전국 최다! -- 외국인유학생 취업지원 교육패키지 2.0 시범운영 -경상북도는 청년이 오고 싶고, 살고 싶은 지방 전성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경북형 지역인재 양성 대학 모델’을 추진한다.도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 목표인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와 지방시대위원회의 비전인 ‘지방시대로의 대전환’에 발맞춰 지역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경북형 대학 대전환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현재 지역사회는 급격한 저출산, 고령화와 더불어 청년인구의 수도권 유출로 인해 지역의 성장 동력인 대학의 생존이 위협을 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방의 소멸 위기는 더욱 가속화되는 실정이다.경북도는 이러한 위기를 오히려 대학 대전환의 기회로 삼고 있다.청년이 태어난 곳에서 교육받고 지역에서 정주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역대학을 비롯하여 기업체, 연구기관, 평생교육기관 등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K-대학 대전환으로 희망찬 지방시대를 열어가는데 속도감을 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청년들이 오고 싶고, 살고 싶은 경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역 맞춤형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첫째, ‘아이디어 산업을 주도할 대학 대전환’을 위해 4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우선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신기술·신산업 분야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경북형 특성화 중심 대학을 육성(K-Ivy프로젝트)하고 경북의 대학들을 특성화 중심으로 연결해 MEGAversity 프로젝트로 구현하며, 1시군-1 대학-1 특성화 K-U시티 프로젝트 등 다양한 시범사업도 추진 중이다.경상북도는 2025년도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하여 체계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지난 8월 22일에는 대전에서 교육부, 산업부, 과기부 등 관계 부처와 협업해 RISE 모델 추진을 위한 부처 간 협력형 과제 협약체결을 가졌으며, 9월 4일 설명회에서는 경상북도와 22개 시군, 33개 대학이 모여 RISE 체계와 4대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한편, 대학의 세계적 경쟁력 제고 발판 마련을 위해 교육부에서 교당 5년간 1,000억원을 지원하는 ‘글로컬대학 30’ 공모에 2023년도 ‘국립안동대학교-경북도립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2024년도 ‘대구한의대학교’와 ‘한동대학교’가 최종 지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이로써 경북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4곳 5개 글로컬대학을 보유하게 되었다.① 국립안동대학교-경북도립대학교는 전국 최초 국공립대 통합모델로 지역 내 국립대학과 공립대학을 통합하고, 경상북도 7개 교육‧연구기관을 통합 운영하는 공공형 대학으로 전환한다. 지역 유‧무형 자원을 적극 활용해 인문학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② 포항공과대학교는 연구개발부터 제조‧양산, 글로벌화까지 지역기업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창업 교육-사업화-인프라 등 벤처·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글로벌 창업 퍼시픽 밸리를 조성할 계획이다.③ 대구한의대학교는 K-MEDI 산업을 중심으로 창업혁신파크를 구축하고, 한국 전통의학의 현대화를 통해 세계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④ 한동대학교는 혁신적인 교육모델로 글로벌 전문인을 양성하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 경험을 제공해 지역사회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둘째, ‘글로벌 개방사회 대전환’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취업 지원 교육패키지 2.0을 시범운영하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업과 동시에 지역 내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들이 졸업 후에도 경북 지역에 정착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 프로그램은 ▲산업 캠퍼스 실습인턴제, ▲경북학 수업, ▲실용 한국어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국인 유학생들이 경북 지역에서 학업과 취업을 동시에 할 기회를 제공한다.셋째, 언제 어디서 누구나 계속 도약할 기회를 함께 누리는 ‘경북형 평생교육 대전환’이란 기본방향 아래 도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평생학습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도민의 개인적‧사회적 역량을 성장시켜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지역대학과 민관학이 협력하여 도민 중심의 평생학습을 다각도로 지원한다.또한, 경상북도는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으로 출범시키기 위한 준비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출범은 지역 내 교육 혁신을 주도하고, 경북도의 교육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의 대학들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번 K-대학 대전환을 통해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09-10
경상북도 RISE, 지역‧필수의료 인력 양성 추진
- 의대 입학부터 지역 정주까지 선순환 체계 확립 지원 -- 지역 의대와 병원 협력으로 지역정주형 의료인재 성장 지원 -경상북도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통해 지역‧필수 의료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역량을 결집한다.*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기존의 교육부 주도의 고등교육체제가 아닌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지역발전과 지역대학과 연계한 사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지자체에 고등교육에 대한 행‧재정적 권한을 확대하는 새로운 지원체계경북도는 10일 교육부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발표한 ‘의학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투자 방안’에 발맞춰 중앙과 지방의 지역·필수 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통해 지역 고교와 대학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인재전형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5년 대구·경북 5개 의대 지역인재전형 총357명, 60.4%((전체 모집인원 591명)2025년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통해 교육부, 보건복지부와 지역 의대-병원이 협력해 ‘지역 인재의 의대 입학 → 지역에서의 교육·수련 → 지역 정주 의사로의 성장’의 선순환 체계 확립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중앙정부의 비수도권 의대 지역인재전형 선발 비율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에 맞춰 지역인재육성지원 사업과 연계해, 지역인재전형 특화모델 개발 등을 지원한다.또한, 지역 내 실습교육 확대 등 지역사회 연계 교육과정을 강화하여 학생들이 학부 단계부터 지역의료에 대한 경험을 쌓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의사인력의 수도권 집중과 지역 의료 인력부족으로 지역의 불균형이 심화되는 양극화의 대안으로써 교육부와 복지부의 의학교육 여건 개선 투자방안을 적극 환영한다”며, “경상북도는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통해 고교생 지역인재 선발-교육– 수련(수련의‧전공의)-지역정주(전문의) 선순환 체계를 확립해 경북에서 길러 경북 의료리더로 키우는 의대 교육혁신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4-09-04
경북도, 시군 및 대학과 함께 RISE 체계 구축을 위한 설명회 개최
- 2025년 본격 시행을 앞두고 경상북도 RISE 체계 및 세부 운영방안 논의 -- 경북형 RISE 선도모델로 지역-산업-대학 동반성장 발판 마련 -경상북도는 4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경상북도 시군-대학 RISE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정부의 교육개혁안과 관련해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 대한 경상북도 RISE체계 설명회와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기존의 교육부 주도의 고등교육체제가 아닌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지역발전과 지역대학과 연계한 사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지자체에 고등교육에 대한 행‧재정적 권한을 확대하는 새로운 지원체계설명회에는 22개 시군, 33개 대학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경상북도 RISE체계와 4대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 RISE의 세부 운영방안을 논의하였으며, ▴대구가톨릭대학교의 이차전지 산업 발전을 위한 범부처 협력 모델, ▴금오공과대학교의 구미 반도체 지역 특성화 연계 우수사례, ▴경일대학교의 대학과 기업 간의 협업 사례, ▴한동대학교가 울릉군과 협력‧운영 중인 글로벌 그린캠퍼스 사례를 발표하는 등 대학-지역-기업을 연계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이번 설명회를 통해 경북도는 지역과 대학이 긴밀히 협력하여 RISE 체계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으며, 지역 대학들의 다양한 혁신 프로젝트를 공유하며 지역과 대학, 산업 간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김용현 경상북도 RISE센터장은 “RISE 체계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경북의 시군과 대학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의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정성현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정부 교육개혁안에서 볼 수 있듯이 지역과 산업, 대학 간의 연계와 동반성장이 RISE 체계의 핵심이다”며, “경상북도 RISE체계를 중심으로 새로운 경북, 미래 혁신을 위한 아이디어산업 주도의 K-대학 대전환으로 젊은이들의 지역정주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4-08-22
경북도, 교육부‧산업부‧과기부 관계부처 등과 부처 협력 RISE모델 추진
- 2025년 본격 시행을 앞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연계 간담회 개최 -- 부처협력형 이차전지 재활용 인력양성사업 선도 추진 -경상북도는 22일 대전에 있는 ㈜바이오오케스트라에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기반으로 중앙부처, 지자체,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 등과 함께 지역발전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기존의 교육부 주도의 고등교육체제가 아닌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지역발전과 지역대학과 연계한 사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지자체에 고등교육에 대한 행‧재정적 권한을 확대하는 새로운 지원체계이날 간담회에는 이주호 교육부 부총리 겸 장관,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등 1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간담회에 앞서 대전에 있는 ㈜바이오오케스트라 연구동 현장 방문을 진행하고 이어서 3개 부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바탕으로 지역의 대학과 기업, 출연연 간의 연계를 통한 인재 양성-취‧창업-연구개발-정주의 지역발전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부는 협약부처와 지자체 간에 RISE를 통한 유기적인 업무교류를 지원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학-출연연 간 벽 허물기 추진 지원을 중심으로 지역의 대학, 산업, 출연연 간 연계 지원을 한다.산업통상자원부는 도전적‧혁신적인 지역기업 발굴‧육성과 지역‧대학‧산업‧출연연 간의 공동기술개발과 인력양성을 약속했다.이와 관련해 경북도는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지역대학‧기업이 협력하는 이차전지 재활용 인력양성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도는 2025년부터 4년간 약 60억원을 투자해 이차전지 재활용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지역 산업에 안정적으로 공급한다.그동안 경북도는 2023년 3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범지역에 선정된 후, 경상북도 RISE센터 구성과 지역협업위원회 및 실무협의회를 개최하며 기초지자체‧대학(일반대‧전문대)‧기업‧관계기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왔다.또한, 경북도는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지역 취업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으로 지역 정주, 대학-기업-지역이 동반 성장하는 성공적인 지방시대를 위해 경상북도 RISE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경북은 비수도권 중 대학 수(33개)가 가장 많다”며, “지‧산‧학‧연 연계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잘 구축해 지역인재들이 정주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과 대학, 기업이 동반 성장하는 지방시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05-24
경상북도 K-대학 대전환, 경쟁이 아닌 상생으로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
- 도-대학-기업-연구기관 등 참여, 경상북도 RISE 실무협의회 개최 -- 道 혁신기관‧기업 대학협력 선도사례 발표, 기관간 상생모델 발굴 논의 -- 대학혁신‧산업혁신‧지역혁신으로 지역소멸 위기 극복 위한 협력의지 확인 -경상북도는 24일 경주에서 경상북도 RISE센터, 33개 대학 관계자, 지역혁신기관, 산업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도는 지난해 33개 대학이 참여하는 경상북도 지역협업위원회와 실무협의회 출범식을 가진 이래 올해는 시군, 일반대․전문대 실무협의회를 분과별로 개최했고, 3월부터는 RISE에 대한 이해를 돕고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대학별 RISE실무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경북TP,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SW진흥본부, 경북산학융합원, 에스엘(주), ㈜화신, 디앤웍스, 피플데이타 등 다양한 지역 혁신기관과 지역 중소․중견기업이 참석했다.이날 실무협의회를 통해 도내 대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대학이 지역사회와 보다 실질적인 협력관계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특히, 지역 혁신기관과 대학 간 협력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기관 간 상호 교류, 대학특성화 추진방안 공유 및 경북 RISE 기본계획 발표, 질의응답에 이어 분과별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관별 RISE 추진에 대한 입장과 역할을 반영한 협력모델을 만들고, 구체화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아울러, 이날 회의에 참석한 대학, 혁신기관, 기업들은 지역발전을 위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대학과 지역 간 협력을 통한 종합적 RISE 생태계 조성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이와 관련, 기관별 협력사례로 경북TP는 지산학연 협업을 통한 경북게임산업 육성 사례와 지역기업과 대학생 간 이해 제고 및 취업연계를 위한 ‘희망이음프로젝트’를 소개하면서 대학과 산업 간 지속적 소통을 통한 상생협력을 강조했다.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혁신창업 허브 기관으로서 대학연계 창업활성화 교육과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 추진사례를 공유하면서 대학생 창업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산업 활성화의 동행을 약속했다.이와 더불어, 경북SW진흥본부, 지역 중견기업인 에스엘(주)에서도 대학연계 지역맞춤형 인재육성 및 채용사례를 들면서 지역기반 교육혁신에 대해 역설했다.정성현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아이디어산업 주도 K-대학 대전환은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어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지역이 필요한 특성화중심 대학지원체계를 구축해 대학혁신․산업혁신․지역발전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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