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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브릿지경제] 대학과 지역을 연결한다... '경상북도 RISE 사업단장 협의회' 출범
<제1차 경상북도 RISE 사업단장 협의회 모습>경상북도RISE센터(센터장 박대현)가 29일 오후 구미코에서 '제1차 경상북도RISE 사업단장 협의회'를 개최했다.도내 29개 RISE 참여대학 사업단장들이 참석한 이번 협의회에서는 RISE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참여대학 간 협력체계 구축과 운영 방향 등이 논의됐다.구체적으로 ▲ 경상북도RISE 사업단장 협의회 회칙 ▲ 향후 사업단장 협의회 운영 계획 및 방향 ▲ 범부처 협력사업 검토를 위한 대학 수요조사 등이 다뤄졌다.특히, 협의회를 통해 대학 간의 연대와 협력을 제도화하고 RISE사업의 공동 대응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경상북도RISE센터는 RISE사업을 통해 도내 대학이 지역혁신의 중심축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공동사업 개발, 산학연 협력 확대, 지역수요 기반 인재양성 등 다양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박대현 센터장은 "RISE 사업단장 협의회는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대학 주도 지역혁신을 실현하는 전략적 연대기구가 될 것"이라며, "경상북도와 대학,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경북형 고등 교육 혁신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참고 :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729501240
2025-06-19
[경상매일신문] 경북 북부권 RISE 성과 창출 전략 포럼
경북도는 지난 18일 국립경국대학교에서 경북 북부권의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지역 혁신을 위한 라이즈(RISE) 전략의 실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북 북부권 RISE 성과 창출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포럼에는 정성현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 권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정태주 국립경국대학교 총장, 김상동 경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 대표이사, 박대현 경상북도RISE센터장, 이대원 안동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록한관련 기관 관계자와 RISE 참여대학 사업단, 지역 대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행사는 박대현 경상북도RISE센터장의 '경북형 RISE비전과 추진전략' 발표를 시작으로 임우택 국립경국대 RISE 사업단장의 '경북 북부권 맞춤형 RISE 상생도약' 발제가 이어졌다.특히, 패널 토의에서는 '경북 북부권 RISE 성과 창출 전략'을 주제로, 지역 대학·산업·연구 기관 간 협력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RISE 연계 추진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이상수 경북도 대학정책과장은 '외국인유학생 유치 및 지원정책' 에 대해 경북도 현황과 앞으로의 대응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정성현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경북 북부권 지역 맞춤형 라이즈(RISE) 전략을 통해 지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특화 가치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출처 : https://www.ksmnews.co.kr/news/view.php?idx=546734
2025-04-24
[신한뉴스] 경북도, 제3차 경상북도RISE위원회 개최
- 29개 대학별 최종 예산 및 성과지표 확정 -- 2025년 5월 본격적인 추진 앞서 사전 준비 모두 마쳐 -경상북도는 23일 오후 4시, 국립경국대학교에서 ‘제3회 경상북도라이즈(RISE)위원회(공동위원장 경북도지사, 국립경국대 총장)’를 개최했다.*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경상북도라이즈(RISE)위원회는 경북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이끌어가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고등교육 정책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중역한 역할을 맡고 있다.이번 경상북도라이즈(RISE)위원회에서는 ‘경상북도RISE 기본계획 수정(안)’과 그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한 ‘2025년 경상북도 시행계획(안)’, 마지막으로 경상북도RISE센터의 센터장 임명에 대한 안건이 심의․의결되었다.경상북도는 교육부의 확정 내시와 인센티브 등 예산을 반영하기 위하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예산을 당초 1,621억 원에서 2,679억 원으로 증액하였고, 지난 3월 제2차 라이즈(RISE)위원회 이후, 공모사업과 관련해 제출된 계획서를 면밀히 검토하고 사업조정위원회 및 실무협의회 등 총 3차례 회의를 통해 성과지표 73개의 목표치와 3개 대학의 사업예산을 조정하였다.또한, 정책연계형 과제에 대한 타당성 검토위원회를 통해 RISE 연계의 적절성을 평가하고 그 내용을 기본계획에 반영하여 완성도를 높였다.경상북도는 수정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2025년 경상북도 RISE 시행계획으로 구체화하고, 경상북도RISE센터의 센터장 공개채용을 통해 후보자 2인(1~2순위)을 위원회에 추천한 뒤, 최종선정자를 의결했다.이로써 경상북도는 경북RISE 시행 준비를 모두 마무리하였으며 각 대학과의 협약체결 후 5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서게 된다.정성현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오늘로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중요한 안건이 모두 마무리되었고 이제는 경북과 대학이 함께 동반성장을 실현해 나갈 일만 남았다”며 “경상북도의 힘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경북의 인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출처 : https://m.sinhannews.com/1313116
2025-03-05
[뉴데일리] 경북도, 제2회 경상북도라이즈(RISE) 위원회 개최
< 제2회 경상북도라이즈(RISE)위원회 >경상북도는 5일 APEC 2025 SOM1 회의가 열리는 경주에서 '제2회 경상북도라이즈(RISE)위원회'를 개최했다.경상북도라이즈(RISE)위원회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정태주 국립경국대학교 총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김주수 경북시장군수협의회장, 김상동 경북인재평생교육재단 대표이사를 당연직으로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위원장, 도내 권역별 · 유형별 대표대학 총장, 연구기관과 혁신기관장, 기업대표 등 위촉직으로 구성됐다.위원회는 경북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이끌어가는 최고의사결정기구로 경상북도 RISE 체계의 고등교육 정책 결정을 심의 · 승인하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한다.이번 경상북도라이즈(RISE)위원회에서는 도내 대학을 대상으로 한 경상북도RISE 공모사업에 대한 본평가 선정 결과 확정(안)에 대해 심의 · 의결하고 경상북도 RISE센터장 채용(안)과 정책연계형 사업을 보고받았다.경상북도 RISE 공모사업은 3개 프로젝트 11개 단위과제를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말 공고해 총 29개 대학, 146건의 과제가 접수되었고 글로컬 대학 중복성검토위원회를 시작으로 2025년 1월~2월 예비평가(서면)와 본평가(서면+대면) 2단계 심의를 거쳐 101건의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이날 위원회에서는 경상북도RISE센터가 경북인재평생교육재단으로 이관 · 통합되면서 새로운 경상북도RISE센터장 채용(안)을 보고하고 K-U시티, REGO 모듈형 부처 협력 사업, 로컬이슈해결(정책연계형) 등 경상북도RISE 정책연계형 사업에 관한 내용도 함께 검토됐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는 지역 대학을 키우고 인재를 양성하는 중추적인 고등교육 플랫폼이다"며 "이번 공모로 선정된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이와 더불어 정책연계형 사업을 더욱 확장해 지역 전략산업과 맞춤형 R&D에 특화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출처 : https://tk.newdaily.co.kr/site/data/html/2025/03/05/2025030500388.html
2025-02-07
[한국대학신문] "지역대학의 초등돌봄 협력" 경북도, 라이즈(RISE) 통해 '늘봄학교 새 모델' 제시
< 2025년 RISE U-늘봄학교 협력대학 회의 >■ "지역이 교육혁신의 주체"7일 경북도는 교육부 주관 'RISE 연계 늘봄학교 지원 공모'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면서 총 43억 원의 국비 인센티브를 확보했다.이에 따라 기존 예산 20억 원을 포함해 총 63억 원 규모의 돌봄프로그램 예산을 확보해 추진한다. 해당 공모와 관련해 경상권에서는 유일하게 경북도가 선정됐다.경북도는 'RISE U-늘봄학교'를 통해 지역대학과 초등학교를 연계해 맞춤형 돌봄 및 방과후 교육프로그램을 공급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대학별 전문역량과 지역 문화·예술·산업자원 등을 결합해 학부모 양질 교육,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수요를 반영하고 지역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결국 라이즈 체계 내에서 지역대학과 초등학교를 연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늘봄학교'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의지다.경북도는 전날 도청 다목적홀에서 '2025 RISE U-늘봄학교 협력대학 회의'를 열고 이같은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선 신규 프로그램 개발·공급, 외부 프로그램 고도화, 강사 인증제 도입, 대학생 현장 실습 등 정책 추진 방향에 관한 설명 등이 이어졌다.또한, 지난해 경북도 자체 공모에서 주관대학으로 선정된 대구가톨릭대학교를 비롯해 23개 참여대학의 권역별 특화 돌봄프로그램 운영 방안 및 일정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정성현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이제부터는 지역이 교육혁신의 주체"라며 "RISE U-늘봄학교로 대학과 함께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동반성장을 이뤄나가겠다.특히, 라이즈를 기반으로 저출생을 극복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경상북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출처 :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7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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